받은 건 고맙지만 답례까지 해야 하는 날은 아니라고 생각함 vs 매년 챙겨주는데 한 번도 안 돌아오니 서운함.
B는 3년째 A한테 수제 빼빼로를 줌. A는 매번 고맙다고만 하고 답례는 없음. 올해 B가 '나도 하나쯤은 받고 싶다'고 하자 A는 '달라고 한 적 없다'고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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